

앞니 뒤에 묻힌 과잉치와 낭종, 제거와 뼈이식 후 앞니 크라운까지
다른 치과 검진에서 위 앞니 쪽에 이상 소견을 듣고 내원하셨습니다. CBCT 에서 앞니 입천장 쪽 깊은 곳에 매복된 과잉치와 그 주변의 큰 낭종성 병소가 확인되어, 과잉치와 병소를 제거하고 뼈이식을 한 뒤 앞니 크라운까지 마친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낭종(물혹)인지, 다른 병변인지부터 봅니다
검진 사진에서 물혹이 발견됐다면, 먼저 어떤 물혹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입안에 혹은 턱뼈 속에 생기는 낭종(물혹)과 잇몸·혀·볼 점막에 생기는 종양·기타 병변으로 나뉩니다.
서울더안치과는 조직검사가 필요한 낭종·종양을 진료합니다.
서울더안치과의 진료 원칙
01
의심이 가는 병소는 조직검사를 시행합니다.
병소의 성격을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 필요하면 조직검사로 정확히 진단합니다.
02
결과는 직접 설명합니다
적출한 조직은 서울대학교치과병원 구강병리과에 검사를 의뢰하고, 결과는 다음 내원 때 설명드립니다.
03
전문의가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진료합니다
상담한 의사가 그대로 수술하고, 수술 후 경과 확인까지 맡습니다.
종류에 따라 원인과 증상이 다릅니다
구강 낭종(물혹)은 입안이나 턱뼈 속에 다양한 이유로 생기는 주머니입니다. 검진에서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매복 사랑니 주변에 생기는 물혹(함치성낭종)이 대표적입니다.

치아 내부 치수의 감염·괴사와 관련해 뿌리 끝 주변에 생기는 물혹입니다. 신경치료를 받지 않은 치아에서도 생길 수 있습니다.

입술·혀 밑·볼 안쪽의 작은 침샘이 손상돼 침이 고이면서 생기는 물집입니다. 통증이 없는 경우가 많지만, 크기가 커지거나 재발할 수 있습니다.
턱뼈 속 낭종은 커지면서 이렇게 진행될 수 있습니다
턱뼈 속 낭종은 저절로 사라지지 않습니다.

파노라마·CT로 확인하고, 적출 후 조직검사까지 진행합니다
낭종은 경계가 뚜렷해 파노라마에서 둥근 어두운 부분으로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낭종의 크기와 위치, 아래턱 신경관과의 거리를 확인하고 수술 계획을 세웁니다.
낭종의 얇은 막까지 턱뼈에서 모두 분리해 제거합니다. 매복 사랑니가 원인이면 발치와 함께 적출하고, 뼈가 많이 비면 뼈이식을 더합니다.
필요한 경우 적출한 조직의 병리조직검사를 의뢰합니다.
수술 부위 소독과 실밥 제거로 초기 회복을 확인하고, 이후에도 시간을 두고 재발 여부를 확인합니다.
오래가는 혹이나 궤양은 감별이 필요합니다
입안의 혹이 모두 낭종은 아닙니다. 잇몸·혀·볼 점막에 생기는 혹, 오래 낫지 않는 궤양은 양성 종양과 그 밖의 병변을 감별해야 합니다.

통증이 없어도 오래가면 검사가 필요합니다
조직검사로 확인하고, 결과에 따라 치료 방향을 정합니다
잇몸·혀·볼 점막의 연조직 병변은 엑스레이에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직접 진찰로 형태와 경계를 확인하고, 필요하면 영상 검사를 더합니다.
병변의 크기와 위치에 따라 조직 일부 또는 전체를 채취해 병리조직검사를 의뢰합니다.
조직검사 결과를 설명드리고, 결과에 따라 치료 방향을 정합니다.
사진을 좌우로 끌어 시술 전·후를 비교해 보세요
본 사진은 서울더안치과에서 직접 진료하고 촬영한 실제 사례이며, 환자분 동의를 받아 이름 없이 게재합니다.
개인의 구강 상태에 따라 치료 결과와 부작용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치료 여부는 의료진과 충분히 상담한 뒤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다른 치과 검진에서 위 앞니 쪽에 이상 소견을 듣고 내원하셨습니다. CBCT 에서 앞니 입천장 쪽 깊은 곳에 매복된 과잉치와 그 주변의 큰 낭종성 병소가 확인되어, 과잉치와 병소를 제거하고 뼈이식을 한 뒤 앞니 크라운까지 마친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왼쪽 아래 잇몸이 아파 내원하셨고, 양쪽 아래 어금니는 충치로 뿌리만 남아 있었습니다. 왼쪽 아래 어금니 아래로 커진 낭종이 뼈를 녹이고 있어, 낭종을 제거하고 뼈를 이식한 뒤 6개월 동안 뼈가 차오르는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안교진 대표원장
서울대학교병원 출신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
사랑니 옆 물혹부터 수면 진료, 조직검사까지 안내합니다
검진에서 혹이 있다는 말을 들으셨나요
들으신 소견이나 증상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안내해 드립니다